Q:질문

"자녀가 정신적인 어려움이 있어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혀 집밖으로 나가지 않으려 하며, 집에서는 매우 난폭하게 행동합니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내고, 집기를 마구 부수기도 하며, 가족들에게 욕설은 물론 신체적 폭력까지 휘두릅니다.

가끔은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지만 이럴 때 어디로 연락을 해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A:답변

자녀의 공격적이고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위험을 느끼시는 경우, 경찰서나 119에 전화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자살예방센터 1577-0199" 로 전화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은 주ㆍ야간 시간동안 정신과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병원으로 응급이송까지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