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방문상담했던 사람입니다  정말 내자신의 한계가온거같아서 미치것같습니다

저는 26살에 직장도 다니다가 그만두고 알바만하다가 이번에 맘을 다잡고  엔지니어로 취업을하였습니다  여긴  4개월교육받고  바로 제가사는 지역 서비스센터로 가서 일하는겁니다  그런데

어머님보다 아버지가 극성입니다  그이유는  교육받는곳이 서울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숙식제공은해주다는 2가지때문에   어머님은 걱정돼서 서울로왔다갔다 하니까  차비가 아깝고  다단계가아니냐 이런말하시면서  그이후의 잔소리 퍼레이드  당황했지만 이해공감을하였습니다 문제는 아버지 입니다 위로와
격러성 잔소리면 괜찮은데  나가 뒤져버려라 오늘도  도서관에가는길에도  아예 들어오지마  아무리 걱정됨과 표현이없어도 그렇지만  전 26살동안 부모님속만 썩혀왔고 이젠 맘잡고 취직해서  실패의오점을 남기지않고 내인생 내가 개척한다는 자신감갖고 지원한겁니다   교육은 서울이지만 일하는곳은 파주 금촌인데  왜 자꾸 사람은 비참하게 만들고  한강에 뛰어들까  점점 자신감은 다운되어가고  걱정만 앞서고    어머니가 조바심 걱정으로 한말 진심으로 알아듣고 정작 아버지는  아들을 다단계 빠진 한심한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살맛이 안나고  아무리 표현없고 걱정이많아도 차라리  차비만아깝게 서울로 교육받으러가니  너가 결정한거니까 너가 알아서해라  이런말들어도  그래도 걱정이되지만 응원해주시는구나 생각을 하는데  저는 정말 다단계 엔지니어 교육받는 어리석은 미친놈인가요? 이젠 한계가왔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